웅~ 2002. 8. 29. 09:47
회춘을 하나보다
이제 같이 해를 바라보는 일은 ... -_-

뭐 북한 선전 포스터에 나오는 청년들도 아니고
같이 해를 바라보는 일은 ... -_-

눈치 챘는지 모르겠지만
다섯 시를 꼬박꼬박 지키던 황은
일곱 시, 아홉 시로 점점 늘어난다.
아마 이러다 다시 해가 질지도 몰라 ...

주말을 그리 보내니 한 주가 무슨 정신인지 그냥 간다.
벌써 목요일이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