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
  1. bloodguy 2008/12/12 01:01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,
    전 몇년 만에 이곳에 들러 감개무량합니다.
    아직 심신이 건강하신 것 같아 보여서 다행이네요.
   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.
   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.

    • 웅~ 2008/12/29 21:32 Modify/Delete

      햐~ 정말 반갑네요.
      저도 블로그에 들어오는 일이 드문지라 깜짝 놀랐네요.

      직장을 옮긴지 일주일차라
     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.

      저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.
      건강하시구요.

      이제 ...
      퇴근을 해야겠습니다.

      -_-

  2. 김미영 2007/02/20 23:03 Modify/Delete Reply

    5555~~~~~~~
    이거이거~~~~~~~
    완전 뜻밖인데요.
    오래전에 즐겨찾기에 넣어둔 지인들의 홈페이지가 거의 전멸 상태라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.
    여전히 살아있는(?) 홈페이지가 있다니..
    반가운 맘에 글 쓸 곳을 찾아 남깁니다.
    (코멘트로 알려야하나 잠시 고민.. ㅎㅎ)
    그때가 매우매우 오래전이라 기억하시려는지 잘 모르겠지만...
    여튼~~
    건강하시지요? ^^


    음....
    이거.. 게스트북.. 안뵈는고아냐.. --a

    • 웅~ 2007/02/22 09:26 Modify/Delete

      아하하~

      여전히 살아있지요. ㅋㅋ
      woong2.com 이라는 도메인도 있답니다.

      정말 반갑습니다.
      다들 잘 계시죠 ?

      쟈자기님께도 안부를 ...

      게스트북은 전혀 안봐서 이제서야 ㅎㅎ